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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브라더스 "개인회생 및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체계적인 할부시스템 운영하는 업체 선정해야"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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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5-23 09:40:01

    기업형 중고차 전문회사 중고차브라더스는 전국 딜러들의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고객 방문, 차량 실 가격 등에 대한 상호 정보를 공유하면서 투명하고 체계적인 중고차 거래 시스템을 구축해 저신용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도를 얻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신용자의 경우 신용등급이 낮아 중고차 할부를 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중고차 매매 업체를 이용하는 데 제한이 있다. 이에 중고차브라더스는 저신용자들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체 할부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통해 저신용자인 7등급, 8등급을 비롯해 개인회생자, 신용회복자 중고차할부 등 다양한 소비자의 할부 거래를 돕고 있다.

    또한, 중고차브라더스 온라인 사이트 내에서 브랜드 및 금액대별 차량매물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구매 후기와 판매 후기를 공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중고차관리 팁과 자동차 매거진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허위 매물 검증과 사고 이력/원부조회 서비스 등 안전한 중고차 거래를 위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업무 영역을 분업해 영업, 할부, 보험 A/S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빠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허위매물을 근절하고자 보상금을 지급하는 헛걸음 보상제를 시행하는 등 다방면에서 안전한 중고차 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중고차브라더스 관계자는 “중고자동차할부 구매를 진행할 때에는 믿을만한 업체인지 확인을 해야 하고 자체 할부사를 운영해 할부 거래에 어려움이 없는 업체인지 확인을 해야 한다. 또한, 허위매물과 과대광고가 아닌지도 의심해보아야 하며 정직한 딜러에게 진행해야 한다”며 “소득 증빙 가능 시 특별 예외 승인 시스템으로 중고차 전액 할부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매매상사 대표가 직접 운영하고 시청에서 발행하는 정식 관인계약서로 판매/구매 계약을 체결해 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으며, 특허청에 상표권을 출원해 등록을 완료했다”며 “차량구매를 고려하여 방문할 때는 온라인을 통해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방문하면 더욱 빠르고 편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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