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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이상윤 “9세 연하 이성경? 젊어보이려 관리한다”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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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5-22 01: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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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어바웃타임’이 21일 첫 방송된 가운데, 이상윤이 동안 외모 가꾸기에 열심인 것으로 알려졌다.

    tvN드라마 ‘어바웃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미카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도하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어바웃타임’ 이도하 역을 맡은 배우 이상윤은 제작보고회에서 여자주인공을 맡은 9세 연하 이성경과의 로맨스 연기를 언급했다.

    이상윤은 “젊어보이기 위해 피부과 다니고 헤어스타일도 바꾸고 노력하고 있다”며 “실제 이도하라는 인물이 나보다 큰 인물이다. 큰 기운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감싸주는 도하를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도하 캐릭터에 대해 이상윤은 “겉으로 보면 까칠하고 외부 자극에 밀어내는 부분이 많은 인물인데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이다”며 “그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에게만 표현한다는 것이 매력적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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