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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잔여 세대 분양 진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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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5-21 10:34:11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및 대출 규제 등 정부의 정책이 이어지면서 주택시장에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입지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입지가 우수한 아파트는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수요가 풍부하고 환금성도 뛰어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크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전국 핵심 입지에 공급된 아파트들이 빠르게 집 주인을 만나고 있는 가운데 서대전역 인근에 위치한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의 분양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이백화점, 코스트코, 홈플러스가 인근에 위치해 주거 편의성을 높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서대전 네거리역과 가까운 교통환경도 지녔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대전 2호선 트램이 예정돼 향후 프리미엄 형성에 직결될 전망이다.

    현재 대전에서는 현재 탄방동과 법동에서 이편한 세상 아파트가 분양을 진행했으며 이 외에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이 전개되고 있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관계자는 “입지적인 메리트가 돋보이는 코아루 써밋은 대전 중구 내에서 우수한 입지와 시세 대비 분양가를 기반으로 성황리 분양이 진행 중”이라며 “주변 전세가로 내 집 장만이 가능한 기회로 초기 계약금 부담도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서대전 코아루써밋은 현재 잔여세대 특별분양이 진행 중으로 계약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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