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손예진·정해인, 침대 위 야릇한 현실 키스신 ‘심쿵’

  • 한정수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18-05-18 14:17:51

    ▲ (사진=JTBC 방송화면)

    손예진-정해인은 마지막까지 예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손예진과 정해인의 현실적이면서도 달달한 케미스트리로 큰 사랑을 받은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19일 종영한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손예진(윤진아)과 정해인(서준희)을 통해 20·30대가 실제 현실에서 겪는 고민들은 물론, 연상연하 커플의 모습을 보여왔다. 일부 시청자들에게 전개가 답답하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지만 매회 윤진아와 서준희 커플의 달달한 명대사, 명장면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지난 8회 방송된 ‘침대 키스신’은 시청자들을 밤잠 못 들게 한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힌다. 해당 장면은 서준희의 집에서 함께 밤을 보내게 된 윤진아와 서준희의 다정하고 오붓한 모습을 담아내며 막 연애를 시작한 연인의 설렘을 그대로 보여줬다는 평.

    윤진아는 전 연인 문제로 말다툼을 벌인 후 토라진 서준희의 등에 하트를 그리며 그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고, 티격태격하다가도 달콤하게 눈을 맞추고 키스를 하거나 침대 위에서 아웅다웅하는 모습으로 실제 연인 같은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처럼 투닥거리면서도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장면으로 열연을 펼쳐온 손예진 정해인이 마지막회까지 어떤 심쿵 장면을 만들어낼 지에 관심이 쏟아진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
  •  
    http://m.betanews.net/856046?rebuil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