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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식, 18세 연하 아내와 늦둥이 욕심?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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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5-18 12:01:21

    ▲ (사진=MBC)

    윤문식의 열정이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윤문식의 공연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해 폐암 수술을 받고도 연극 '싸가지 흥부전' 마당놀이 '뺑파게이트' 등에 출연했던 윤문식이다.

    윤문식은 나이가 들었어도 몸과 마음을 젊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연기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그랬다. 특히 늦둥이 욕심이 남달랐다.

    윤문식은 2015년 출연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18세 연하 아내 신난희 씨에게 “이제 애만 낳으면 된다”고 말했다.

    윤문식은 “이 나이에 늦둥이를 어떻게 키우냐. 난 못한다”는 아내에게 “내가 업고 돌아다니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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