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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문래', 평균 경쟁률 31.61 대 1 기록

  • 최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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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5-17 07:11:03

    전 주택형 1순위 마감…84㎡ 타입 111.78 대 1로 가장 높아

    ▲ e편한세상 문래 견본주택에 부착돼 있는 주택전시관과 현장 위치도. © 사진=최천욱 기자

    [베타뉴스=최천욱 기자] 삼호가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문래'가 평균 경쟁률 31.61 대 1을 기록했다.

    17일 금융결제원 등에 따르면 e편한세상 문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13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4236명이 신청, 평균 31.61 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1순위에 당해 지역 마감됐다.

    9가구 모집에 1006명이 몰린 전용면적 84㎡ 타입은 111.78 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 평면, 브랜드 파워 등 미래가치 상승 기대감까지 더해져 성공적인 청약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수요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영등포구 일대를 대표하는 명품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단지는 계약금 10%, 중도금 40% 이자 후불제, 잔금 50%로 예비 입주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당첨자 발표는 24일 이며, 계약기간은 6월 4~7일까지 3일간(현충일 제외)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0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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