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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톤, 아시아나항공 베네치아행 승객에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증정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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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5-15 10:40:08

    ▲ 피아톤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피아톤

    음향 전문 브랜드 피아톤(Phiaton)이 JTBC ‘팬텀싱어2’ 준우승팀인 미라클라스 멤버 정필립, 한태인과 함께 아시아나항공 베네치아행 비행기에서 게릴라 공연을 펼치고, 최신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증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클래스에 헤드폰을 공급하고 있는 피아톤은 아시아나항공의 베네치아 신규 취항을 축하하고, 피아톤 브랜드가 탄생한 2008년부터 10년 이상 축적된 노이즈 캔슬링 기술력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아시아나항공 베네치아 신규 취항 첫 날에 승객 300명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이벤트가 진행됐다. JTBC ‘팬텀싱어2’에서 준우승을 하며 주목 받은 미라클라스의 정필립과 한태인이 이태리 가곡 ‘산타루치아(Santa Lucia)’를 라이브로 공연했다. 둘의 갑작스러운 등장과 오는 19일 첫 듀오 콘서트를 앞두고 펼쳐지는 첫 라이브 공연이라서 탑승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피아톤은 공연에 이어서 탑승객 300명에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최신 블루투스 이어폰을 무료로 증정했다. 노이즈 캔슬링은 항공기와 버스, 지하철 같은 이동수단의 주행 시 발생하는 소음을 제거하여 깔끔한 음질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피아톤의 이태윤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아시아나항공의 베네치아 취항을 축하하고 피아톤이 축적한 노이즈 캔슬링 기술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 피아톤은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언제 어느 곳에서든 최고의 품질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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