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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나런나닮 캠페인 두 번째 이야기' 공개…러닝에 대한 진정성 보여줘

  • 이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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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5-12 12:52:01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러닝의 진정성에 대해 조명하고, 동시간을 뛰고 있는 다양한 러너들과 러닝 스토리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나런나닮 캠페인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뉴발란스, '나런나닮 캠페인 두 번째 이야기' 공개
    (이하 사진제공 - ⓒ뉴발란스)

    뉴발란스가 진행하는 '나런나닮'(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캠페인은 러닝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다양성과 진정성을 조명하는 것으로, 러닝에 대한 의미와 이미지를 한 가지로 규정하지 않고 러닝을 하는 순간의 감정, 이유, 목표 등 러너마다 가진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고자 기획됐다. 아울러 뉴발란스는 '나와 닮은' 자신만의 러닝을 정의해 나가는 러너들과 함께 하는 스포츠 브랜드를 지향하고자 한다.

    이번에 공개된 '나런나닮 캠페인 두 번째 이야기'는 레이싱화 '1500v4'를 매개로 해 동시간을 뛰고 있는 다양한 러너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지난 4월 20일 여자 육상부 편을 시작으로 마라토너 편, 육상 선수단 편, 최종 통합본까지 총 4편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캠페인이 지닌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편, 지난 10일 뉴발란스는 최종 통합본의 공개를 앞두고 '나런나닮 캠페인 두 번째 이야기' 론칭을 기념하는 '1500 파티'를 진행했다. 22개의 러닝 크루에 속한 150명의 러너들을 초대해 러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파티가 종료된 후에는 망원동 '까페부부'에서 1500v4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전시를 한 달간 유지한다.

    ▲뉴발란스 레이싱 안정화 '1500v4'

    캠페인 속 러너들이 착용한 '1500v4'는 엘리트 러너의 중장거리 훈련을 위한 레이싱화로, 최적의 경량성과 안정성을 지닌 제품이다. 단단하게 발을 감싸는 '팬텀 핏'이 빠른 러닝을 안정적으로 돕고, 얇은 텅의 '메타락'이 부드럽고 유연한 밀착감을 제공한다. 또한 미드솔의 '티-빔'이 러닝 시 발의 뒤틀림을 예방해주며, 발의 아치를 단단하게 받쳐주는 '미디얼 포스트 미드솔'은 발의 피로도를 줄여 부상을 방지해준다.

    뉴발란스는 오는 25일, 뉴발란스의 글로벌 러닝 커뮤니티인 뉴발란스 런 클럽 'NBRC 서울'을 론칭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러닝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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