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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익산 부송 꿈에그린’ 오는 5월 1~3일 정당계약 진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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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4-27 15:08:46

    전북 익산에서 최다 청약 접수 건수를 기록한 한화건설의 익산 부송 꿈에그린이 오는 5월 1~3일 정당계약 진행을 앞두고 조기 완판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1~12일 양일간 진행된 이 아파트의 1차 청약 결과 512가구 모집에 5,613명이 지원하면서 10.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익산시 역대 최다 청약자수 접수기록이다. 전용면적 135㎡(펜트하우스)는 40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익산 최고층 래드마크라는 상징성과 함께 입지도 선호 주거지인 부송·어양동 생활권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 시설을 갖춘 점이 지역 수요자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최고 38층으로 익산시에서는 최고층 아파트다. 때문에 멀리서도 눈에 잘 띄어 랜드마크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층수가 높아 일조권 확보도 용이해 주거 환경도 쾌적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거공간과 바로 연결되어 1~2층에 위치한 상업시설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 원스톱 라이프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업시설은 총 계약면적 1만1500㎡(1층 약 6700㎡, 2층 약 4800㎡)으로 약 130개의 점포 입점이 계획되어 있다.

    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편리한 생활 인프라 시설도 갖췄다. 단지와 직경 1.5km 이내에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CGV 등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쇼핑과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어양·궁동·부천초등학교와 어양·영등중학교 등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부송도서관과 영등도서관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특히 제1국가산업단지 및 익산 제2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업무지역으로 출퇴근도 쉽다.

    한편, 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4개 동, 전용면적 59~135㎡, 총 626가구 규모다.  견본주택은 익산시 부송동 에 있으며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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