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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집 한 채 주택 시장 트렌드 부상... ‘e편한세상 문래’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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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4-17 15:23:26

    주택시장에서 세금 중과 등을 의식해 똑똑한 집 한 채만 보유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실수요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투자가치가 좋은 ‘똑똑한 집 한 채’가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규제로 인한 똑똑한 한 채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실제 대출규제나 보유세 등의 지속적인 인상이 관측되며 여러 채를 단기간 보유하거나 무리한 대출을 했을 경우 리스크가 커질 수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다주택을 보유하기보다 안정적인 대출계획 그리고 똑똑한 한 채를 장기 보유하는 게 낫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이로 인해 서울 도심권 아파트에 대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삼호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똑똑한 집 한 채인 ‘e편한세상 문래’의 4월 중 분양 계획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6가 36번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문래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63가구로 구성된다.

    일조권과 채광을 고려해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세대 간 프라이버시 보호와 통풍을 위해 동 간 거리를 최대한 넓게 설계할 예정이다.

    영등포와 목동의 생활권을 공유하는 e편한세상 문래는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5호선 양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출ㆍ퇴근이 편리하며 2021년을 목표로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왕복 4차선 지하도로)이 추진 중이다.

    단지 주변 자리한 홈플러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현대백화점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쉬우며 영문초, 문래중, 관악고 등 초ㆍ중ㆍ고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주택 전시관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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