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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배동의 카페람베리 키시모토 나오토 셰프, 4월 23일 갈라디너쇼 개최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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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4-17 11:41:33

    11년 연속 미슐랭 스타 획득에 빛나는 키시모토 나오토 셰프가 4월 23일 방배동 “카페람베리”에서 갈라디너쇼를 개최한다.

    지난 10월 20일 서울 방배동에 오픈한 디저트카페 ‘카페람베리’는 그가 프렌치 요리의 진수를 더 많은 분들께 선보이고자 카페라는 친근하고 일상적인 공간으로 선택한 곳이다.

    이에 걸맞게 부담 없는 가격과 아름답고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손님들의 재방문이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는 곳이다.

    카페람베리의 키시모토 나오토 셰프는 도쿄 프렌치 레스토랑 ‘람베리’의 오너 셰프이자 그랜드 셰프이다.

    그는 “요리란 사계절과 기후, 토양의 미묘한 변화에 따른 제철 식재료에 마지막 한 문장을 더할 뿐이다. 더 나아가 가장 좋은 식재료 안에서 그림처럼 아름다운 요리를 감상해 볼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카페람베리의 키시모토 나오토 셰프의 4월 23일 갈라 디너메뉴는 총 8코스로 진행이 된다.

    첫번째 전채요리로 ‘크레메당쥬 우메 비트 에스푸마’가 제공되며, 현재 카페람베리의 인기 메뉴를 전채요리에 맞게 재 해석한 ‘미니크로와상 아보카도 새우’가 두번째로 제공된다.

    다음으로, ‘봇탄 에비’와 ‘연어 요리’로 해산물의 신선함을 맛본 후 메인 디쉬로 제공되는 ‘프라임 립’은 키시모토 셰프와 카페람베리 셰프들이 엄선하여 고른 rib으로 육즙 가득한 풍미를 자랑한다.

    그의 요리 철학에 걸맞게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들로 만든 食의 아름다움을 경험하였다면, 이제는 식후에 달콤함을 느낄 차례이다. ‘람베리 파티쉐 특선 디저트’와 람베리의 시그니처 메뉴인 ‘쿠글로프와 피낭시에’로 갈라 디너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미슐랭 스타 셰프의 갈라디너는 선 예약을 통해 진행이 가능하며 코스 요리만 제공하는 패키지는 12만원, 코스 요리와 드링크 메뉴를 함께 하는 패키지는 15만원, 식사에 걸맞는 4가지 종류의 와인을 코스 요리와 함께 하는 패키지는 18만원이다.

    예약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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