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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더 K9’ 1호차 주인공 유현준 교수

  • 최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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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4-12 17:08:44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자동차라는 확신"

    [베타뉴스=최천욱 기자] 유현준 홍익대 교수가 기아차 ‘더 K9’ 1호차의 주인공이 됐다.

    ▲ 유현준 교수가 기아차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기아차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기아차 브랜드 체험관 '비트 360'에서 진행된 ‘더 K9’ 1호차 전달식에서 유현준 교수는 "더 K9의 인테리어는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자동차라는 확신이 들어 망설임 없이 차량을  구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3일 공식 출시된 '더 K9'은 2012년 출시된 1세대 K9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것으로, 제품개발 초기부터 완성까지 고급감, 안전성, 편의성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완성된 플래그십 세단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유현준 교수는 자동차를 '바깥 풍경과 만나는 프레임'으로 보는 시각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감성 럭셔리 세단을 추구하는 더 K9의 이미지와 부합해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더 K9'은 열흘 간 2천대의 사전계약대수를 기록했고 1호차를 시작으로 순차적 출고를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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