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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과 함안이 만드는 시너지...‘함안가야 꿈에그린’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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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4-12 10:56:55

    편리한 교통인프라와 풍부한 자연, 역사적 자원을 지니고 있어 여러 가능성을 가진 도시인 함안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지어진다.

    ㈜한화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하는 ‘함안가야 꿈에그린’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공원 등 여러 편의 시설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함안가야 꿈에그린’은 문제가 되기 쉬운 토지인수를 100% 완료하면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한화건설은 ‘꿈에그린’, ‘갤러리아 포레’ 등 여러 주거 단지를 시공하면서 입지를 다졌다. ㈜한화건설이 시공한 한화 미래기술연구소는 토목건축기술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가 있으며, ㈜한화건설은 2017년 시공능력 평가에서 11위를 받은 바가 있는 탄탄한 시공사이다. 여기에 함안의 편리한 교통 인프라, 자연 환경 등이 더해지면 큰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함안은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인근의 대도시인 마산, 창원 등에 30분 안에 접근할 수 있는 등 충분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도시이다.

    함안군 가야읍 말산리 일대는 시외버스터미널과 이웃하고 있으며 인근에 중, 고등학교를 두고 있어 이상적인 교육환경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함안가야 꿈에그린’ 단지 내부에는 휘트니스 센터, 어린이 놀이터, 단지 내 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총 대지면적 38,918.00㎡에 총 993세대, 59㎡형, 74㎡형, 84㎡형 3가지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를 예상한다. 이는 함안 최고층 높이로 구성되는 것이며 세대 수 또한 993세대로 최대규모의 랜드마크가 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함안가야 꿈에그린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함안군 산인면 송정리에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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