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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스피커 넘어선 브리츠, ‘W800BT’ 등 블루투스 헤드폰 반응 뜨거워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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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4-10 16:51:05

    케이블이 없는 블루투스 헤드폰은 일반 이어폰과 비교해 휴대성은 떨어지지만 풍성한 사운드를 감상하기에 좋고 귀가 시린 추운 날씨에는 귀를 따뜻하게 하는 보온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블루투스 헤드폰은 케이블이 없어 이동성이 좋아 많은 이들이 꾸준히 찾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어떤 블루투스 헤드셋이 잘 나갈까. 네이버 쇼핑 ‘블루투스 헤드셋’ 순위를 살펴봤다. 현재 9일 1위는 브리츠 W800BT가 차지했다. 브리츠에 따르면 “‘브리츠 W800BT’는 재고가 없어 판매를 하지 못했을 때 빼고는 출시 이후 1위를 계속 유지했다”고 밝혔다.

    ▲ ©브리츠 W800BT

    브리츠 W800BT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W800BT는 블랙, 화이트, 레드 컬러로 출시되며 컬러를 강조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무게는 200g으로 크기에 비해 가볍다. 눈에 띄는 것은 무선으로도 35시간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배터리가 없어도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하면 유선 헤드폰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 ©브리츠 BZ-M7

    ▲ ©브리츠 W830BT

    눈에 띄는 점은 블루투스 헤드셋 랭킹 5위 안에 브리츠 제품이 3개나 포함됐다는 점이다. 2위는 2만 원대 콤팩트 블루투스 헤드폰인 ‘브리츠 BZ-M7’, 4위는 브리츠 ‘W830BT’가 순위를 차지했다. 브리츠 W830BT는 음악 애호가를 위한 고음질 헤드폰으로 한번 충전으로 95시간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PC 스피커 및 사운드바로 잘 알려진 브리츠는 블루투스 헤드폰으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브리츠 정재훈 이사는 “브리츠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높은 가성비를 내세운 블루투스 헤드폰에 대해 많은 준비를 했고 많은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드린거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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