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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넷마블 IP 상품을 한 자리에, 넷마블스토어 오픈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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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4-06 16:17:34

    넷마블이 4월 6일, 홍대 롯데 엘큐브 1층에 첫 공식 매장 '넷마블스토어'를 오픈했다. 넷마블스토어는 매일 낮 12시에서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

    넷마블은 이미 자사의 게임 IP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 출시를 통해 캐릭터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넷마블스토어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좀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한 기존 캐릭터 사업의 확장 개념으로 진행됐다.

    넷마블스토어에서는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등 넷마블 게임 IP를 활용한 피규어, 양말, 퍼즐, 쿠션, 목쿠션, 아트북, TCC, 방향제, 우산, 모찌인형, 지압봉인형, 미니가습기 등 300여종의 상품을 비롯해 ㅋㅋ,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다양한 넷마블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세븐나이츠'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인 '태오' 피규어가 최초로 전시되며, 지난 12월 300개 한정 판매해 조기 완판을 기록했던 '세인' 피규어를 500개 한정으로 선보였다. '세븐나이츠'의 또 다른 인기 캐릭터 '아일린' 피규어의 경우 4월 6일부터 12일까지 2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넷마블 제휴사업팀 윤혜영 팀장은 "앞으로 넷마블스토어를 통해 이용자들의 니즈와 트랜드를 반영한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나갈 계획이다. 넷마블의 다양한 상품으로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운영해 한층 친숙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4월 8일 오후 2시부터 엘큐브 루프탑에서는 '세븐나이츠' 캐릭터인 '세인', '연희', '에스파다' 코스프레를 진행할 계획이며, 매장을 방문한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한다.

    4월 한 달간 매장 방문객 전원에게 넷마블 게임 쿠폰을 증정하며, 4월 6일부터 12일까지 넷마블프렌즈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된 쿠폰 이미지를 보여주면 구매 시 10% 할인된다.

    4월 6일부터 8일까지는 최대 16만원 상당의 상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일 100명 한정으로 3만원에 판매한다. 구매자에게는 리니지2 레볼루션,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테라M 중 선택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넷마블 게임 쿠폰도 추가 증정한다.

    또한 오는 4월 30일까지 넷마블스토어 사진을 찍고 태그를 달아 SNS에 올리거나, 넷마블프렌즈 공식 페이스북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들을 지속 발굴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운영해 한층 친숙한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 유저들의 니즈와 트랜드에 맞춰 캐릭터 사업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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