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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선착순 분양 진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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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4-06 06:50:25

    집값 상승으로 인해 주거비 부담이 심화된 가운데 1~2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위주의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올해에도 중소형 아파트 선호 양상은 지속될 전망이다. 현재 대전에서는 종합부동산금융회사 한국토지신탁이 선보이는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70-15번지에 들어서는.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최고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

    단지 1층에 다양한 근생시설이 입점해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주거 환경이 조성된 가운데 총 243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시설과 더불어 24~25층에는 입주민들의 힐링 공간인 하늘정원이 들어서며 14층에 피난안전층이 마련돼 입주민의 안전까지 배려했다.

    32층 랜드마크 설계와 주변 저층건물 위주 입지로 보문산 등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춰 파노라마 도심 전망(일부 세대 제외)을 확보했으며 탑상형과 판상형 구조로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도심 속에서도 일조권이 극대화된다.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3층 오피스텔, 4층에 아파트 부대시설으로 각각 지어지며 5~32층에 아파트가 설계됐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4㎡(구 9형)와 33㎡(구 14형) 등 62실로 이뤄지며 아파트는 총 154세대 규모, 전용면적 ▶59㎡A 26세대 ▶59㎡B 26세대 ▶63㎡A 26세대 ▶63㎡B 50세대 ▶63㎡C 26세대 등 5가지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 약 40m 앞에 KTX 서대전역이 위치해 있으며 약 600m 이내에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자리한 가운데 추후 지하철 2호선(트램) 및 광역철도 개통으로 트리플 환승이 예정된 교통환경을 구비했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 대전IC, 호남고속도로 지선 유성IC를 통한 인접 지역 진, 출입도 용이하다.

    서대전역, 용두환승역(신설), 서대전네거리역을 잇는 철도 삼각지대를 형성하고 가수원-논산 구간의 29.3km에 이르는 철로를 직선화하는 호남선 고속화 사업이 진행 중으로 호남선 고속화 사업이 완료되면 서대전역은 대전의 교통 요충지의 입지를 곤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주변에 기 형성된 다양한 생활인프라는 입주민들에게 우수한 정주 여건을 제공한다. 코스트코와 홈플러스, 세이백화점 등의 대형쇼핑시설이 도보 거리에 위치했으며 영화관 등 엔터테인먼트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게다가 충남대병원, 가톨릭대성모병원 등의 의료시설도 바특해 주거 편의성을 높인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인근에는 축제와 이벤트가 펼쳐지는 인근 서대전공원과 CGV, 음식특화거리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웰빙을 도모하며 오류초교, 글꽃초중교, 동산고교 및 시내학원가 등이 단지 가까이에 형성돼 명문 학군을 품고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한다

    사업지는 대전과 세종시를 잇는 거점도시로써 대전시가 개발에 돛을 올린 상황으로 주거, 산업, 상업, 생태, 문화 등 각종 도시개발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의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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