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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가전된 공기청정기…가성비 앞세운 ‘샤오미’ 잘 나가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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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4-05 18:06:22

    미세먼지로부터 실내 공기를 지켜주는 공기청정기는 핵심 필수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흔히 공기청정기는 황사가 빈발하는 3~4월에 판매가 많았지만 미세먼지가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기 때문에 공기청정기의 판매도 꾸준히 늘고 있다.

    늘어나는 공기청정기 수요에 맞춰 가전업계도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내놓으면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어떤 공기청정기가 잘 나갈까? 5일 기준 공기청정기 네이버쇼핑 랭킹을 살펴봤다.

    ▲ ©샤오미 미에어 2S

     

    1위는 샤오미 ‘미에어 2S’가 차지했다. 미에어 2S는 다른 공기청정기보다 훨씬 저렴한 5만 원대에 판매된다. 3중 필터를 통해 이물질이나 유해물질, 포름알데히드, PM2.5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깔끔한 디자인과 작동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OLED 디스플레이까지 채택해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 ©위닉스 제로 2.0 AZBE380-HWK

     

    2위는 위닉스 제로 2.0 AZBE380-HWK가 뒤를 이었다. 네이버 쇼핑 기준 20만 원 중반대에 판매된다. 해당 제품은 성능이 뛰어나면서도 타 제품보다 가격이 저렴해 합리적 공기청정기로 인기를 얻고 있다. PM 2.5 미세먼지를 제거하며 6중 마이크로 에어케어 시스템을 지원한다. 3개의 컬러를 통해 실내 공기 오염도를 확인할 수 있다.

    ▲ ©다이슨 TP04 

    3위는 다이슨 TP04가 차지했다. TP04는 지난 3월에 출시한 다이슨의 새로운 공기청정기 TP04는 네이버쇼핑 최저가 80만 원대에 판매된다. 다이슨만의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강력한 바람을 분사해 정화된 공기를 순환시킨다. 여름철에는 선풍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 ©그린루프트 HM-8000 PLUS

     

    4위는 그린루프트 ‘HM-8000 PLUS’가 선정됐다. 네이버쇼핑 최저가 10만 원 초반대로 부담을 낮췄다. 작은 크기로 공간활용성이 좋고 초미세먼지는 물론 냄새를 잡아주는 탈취 필터도 갖춰 작지만 강력한 성능을 지녔다. 블루 LED를 지녀 무드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 ©LG퓨리케어 AS181DAW

    5위는 LG전자 LG퓨리케어 AS181DAW가 차지했다. LG전자 공기청정기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지만 그만큼 성능이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LG퓨리케어 AS181DAW는 360도 공기청정이 가능하며 정화한 공기를 멀리 보내주는 ‘클린부스터’ 기능을 갖췄다. 토탈 알러지집진 필터를 통해 0.02㎛의 초미세먼지까지 제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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