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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액티브웨어 브랜드 안다르(Andar), 수원 롯데백화점 신규 매장 오픈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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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3-15 11:41:51

    여성 액티브웨어 브랜드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9번째 오프라인 매장이 롯데백화점 수원점에 오픈했다.

    해당 매장은 안다르의 감성으로 채워진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셀렉샵으로 운동복에서 아로마 테라피 오일까지 여성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에 필요한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안다르의 공식 페이스북에서 롯데백화점 수원점 오픈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번 안다르의 신규 오픈 매장 인테리어 컨셉은 내추럴하면서도 편안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안다르의 기본 이념의 연장선에 있다. 백화점이라는 공간 안에서도 자연에서 느끼는 편안함을 전달하고 제품 디스플레이 공간과 피팅 공간의 조화를 위해 메인 소재로 내추럴 우드를 활용하며 러그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한편, 안다르는 2015년 런칭 이후 온라인 몰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발 빠르게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는 여성 액티브웨어 전문 브랜드이다. 이렇게 안다르의 눈에 띄는 성장 요인은 다양하다. 현대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요가, 필라테스 등의 관련 제품 소비가 늘어남과 동시에 여성들의 니즈에 세심하게 공감하며 자사의 제품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한 일상 레깅스 ‘시리’는 우수한 디자인과 소재는 물론, Y존 라인에 대한 여성들에 부담감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입체패턴 무봉제 방식으로 제작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에도 글로벌 브랜드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추고 있다. 최근 안다르는 스웨덴 ‘폴리진 AB’사와 MOU를 통해 향균 방취의 친환경 공법을 가미한 기능성 기술을 전 제품에 적용하는 등 기술력 향상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안다르의 신애련 대표는 “안다르는 디자인력과 전 제품에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하는 탄탄한 생산력뿐만 아니라 여성에 대한 이해와 여성들의 니즈에 충실한 것이 강력한 차별점이다”며, “안다르는 단순 세일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성에 집중하고 여성을 구심점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새로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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