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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보건소, 매월 2회 '도시철도 건강나눔터' 운영

  • 장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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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3-14 17:28:10

    [부산 베타뉴스=장수원 기자]부산 수영구는 이달부터 매월 2회 둘째ㆍ넷째주 목요일에 도시 철도 수영역에서 지역주민과 도시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강나눔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영구보건소의 각 분야별 전문인력이 지하철역을 직접 찾아가 혈압 및 혈당 측정, 체성분측정과 영양상담을 한다. 또 구강건강 상담과 이동금연클리닉, 치매선별검사와 스트레스, 우울증 검사 및 감염병 예방 홍보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매년 실시하는 이 행사는 구민의 건강생활실천 참여 유도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구민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매월 둘째주 목요일은 부산센텀병원이 의료지원을 하며, 연중 지역행사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남부지사가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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