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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유무선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S3BT 스털링 출시

  • 박선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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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3-13 10:24:10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이 유무선 겸용으로 쓸 수 있는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S3BT 스털링(STERLING)을 출시 했다.

    S3BT 스털링은 캔스톤의 58번째 감성 사운드 시리즈다. 이번 제품은 유무선을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입력 모드 선택 스위치를 통해 간편하게 블루투스와 사운드 입력(Line in)을 변환할 수 있으며 전면에 볼륨 다이얼과 헤드폰 단자를 지원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이에 PC와 연결된 상태에서도 블루투스 무선 연결로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음원을 무선 스트리밍하여 고품질의 음악을 청취 할 수 있다.

    S3BT 스털링(STERLING)은 블루투스 무선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USB 전원 PC스피커 기능이 함께 결합됐다. 특히 스피커 유닛은 물론 케이블에도 깨끗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노이즈 쉴드 케이블을 적용하여 주변 기기간의 노이즈 간섭을 최소화했다.

    저음의 음향을 극대화 하기 위한 인클로저와 이전 모델인 S1BT와 다르게 전면부의 에어덕트가 설계 되어 스피커를 벽면에 가깝게 붙여 사용하는 경우에도 효과가 상실되지 않고 깊은 울림이 있는 중저음을 즐길 수 있다.

    스털링(Sterling)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깨끗하고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76.2mm의 유닛을 탑재하고 있어 큰소리 뒤에 숨어있는 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해주며 10W(5W x 2)의 강력한 출력을 경험할 수 있다.

    캔스톤 어쿠스틱스 한종민 대표는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유선과 무선을 모두 아우르는 고성능 프리미엄 유닛으로 중무장한 이번 S3BT 스털링으로 그 동안 캔스톤 제품 출시를 고대해왔던 사용자들의 갈증이 해소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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