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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복고풍 FM 라디오 알람 시계 ‘BZ-CR9910’ 출시

  • 박선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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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3-12 15:40:35

    브리츠가 한 장씩 넘어가는 플립시계를 LED디스플레이로 구현함으로써 클래식한 멋을 살린 FM라디오 알람시계 ‘BZ-CR9910’을 출시한다.

    새로 출시한 탁상형 알람시계 ‘BZ-CR9910’은 겉에 원목 무늬 형태를 입히고, 대형 LED 디스플레이는 한 장씩 넘어가는 플립시계 디자인을 구현해 복고 분위기를 살렸다. 클래식함과 한밤중에도 시간과 날짜 확인이 가능한 실용성을 겸했다.

    아침 기상을 도와주는 알람은 최대 2개까지 지정할 수 있다. 두 명이 서로 다른 시간대로 설정해 사용할 수 있으며, 또는 약속시간이나 마감시간 관리를 위한 용도로 쓸 수 있다. 주중과 주말, 특정 요일에 따라 알람 시간을 다르게 저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FM라디오 기능도 제공된다. 수동 또는 자동으로 채널 검색이 가능하며, 현재 수신 중인 채널이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므로 원하는 방송을 쉽게 찾아 들을 수 있다. 자주 듣는 방송에 대해서는 최대 10까지 저장할 수 있으며, 뒤쪽에 케이블 방식의 외부 안테나가 있어 깨끗한 수신이 가능하다. 최대 출력은 5W로 충분한 소리를 들려준다.

    전원은 220V 어댑터를 이용하며, 갑작스러운 전력 차단 시에도 백업을 위한 보조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설정된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된다. 브리츠 BZ-CR9910는 색상에 따라 우드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만 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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