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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할부중고차, 매매시 견적 높게받는 방법 제시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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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3-13 23:58:33

    봄을 맞아 날이 풀리면서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따뜻한 봄은 신차 업계의 다양한 새 모델 출시 및 프로모션 등으로 타던 내 차를 팔고 신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며 중고차 매입의 최적기로 알려져 있다. 이렇듯 중고차시장은 시세에 민감한 만큼 구매 시기가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차량을 구입 할 때는 발품을 팔아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자 하지만, 막상 정든 내 차를 팔 땐 ‘적당한’ 중고차 매입, 매매 시세에 판매하곤 한다. 이에 업계 20년 경력의 노하우를 자랑하는 ‘탑할부중고차’에서 봄철 중고차 판매할 때 제값, 매입시세보다 조금이라도 더 높은 내차매매가격 견적을 받는 봄철 차량관리법을 소개한다.

    우선 봄에는 겨울 내내 왔던 눈이 차체에 많이 쌓여 녹이 슬거나 더러워진 부분이 많기 때문에 세차를 해주는 것이 좋다. 겨울철 결빙방지 차원에서 뿌려놓은 염화칼슘이 차체 내에 들어가게 되면 부식을 가속화 시킬 수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하부 세차 및 엔진룸까지 세차해주어 꼼꼼한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차 내부는 약품을 이용하여 차량 내 곰팡이를 제거하고, 바디에 왁스를 발라서 황사나 산성비로부터 차량을 보호해주어야 한다. 세차 후 날이 맑은 날엔 차문을 전부 열어둔 채 건조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갑작스레 비가 자주 내리는 봄에는 이를 대비해 와이퍼 또한 미리 점검해주어야 한다. 만약 와이퍼가 차체 내 묻은 물기를 깨끗하게 제거하지 못하거나 작동 시 소음이 심하다면 교체가 필요하다. 또한 겨울철 추운 날씨 동안 사용했던 배터리 오일점검은 필수이다. 먼저 배터리의 본체는 물걸레로 닦고, 단자는 칫솔 등을 이용하여 깨끗이 털어준 후 단단히 조여주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자동차 브레이크를 점검해야 한다. 제동 브레이크 패드는 1만Km마다 점검을 하고 4만 Km기준으로 교환해주어야 안전하다. 하지만 운전자의 운전습관이나 자동차 상태에 따라 브레이크 패드 교환시기는 달라질 수 있으니 운전자 스스로가 이상한 증상이 없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와 같은 몇 가지 주의사항에 따라 봄철 내차 관리를 진행한다면 중고자동차를 판매할 때 일반적인 중고차 시세표, 가격표, 견적표 상으로 기재되어 있는 금액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차판매가 가능하다고 탑할부중고차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중고차시장 정화활동의 대표주자이기도 한 탑할부중고차는 서울, 인천, 경기권은 물론 전국 고객의 문의를 받고 있다. 국산중고차에서 수입중고차까지 중고차전액할부 설계 후 중고차매매사이트 및 딜러 전용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사진을 보고 차량 탁송이 오면 직접 확인하고 계약을 진행하는 구조다. 개인회생을 비롯해 파산면책, 신용회복 고객에게도 중고차를 알 맞는 할부조건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탑할부중고차사이트에 방문하면 중고차전액할부비법부터, 중고차시세비교, 중고차매매사이트 파헤치기, 중고차팔기, 추천중고차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내 사정에 맞는 중고차견적 및 중고차할부한도까지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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