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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써치코인과 배우를 만들다 업무협약 체결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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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3-08 16:40:52

    시간아와 배우를 만들다가 시간아의 가상화폐 '써치코인'을 이용하여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한류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도록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2월 10일 체결했다.

    대구에 본사를 두도 있는 시간아는 배우를 만들다와 이전에도 정철어학원과의 업무협액을 체결한 바 으며, 예약 및 결제 어플리케이션인 써치타임, 가상화폐 거래소 하이빗, 그리고 가상화폐 채굴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써치마이닝을 서비스하고 있다.

    시간아 오수혁 대표는 "본사가 개발한 가상화폐 써치코인이 한류 열풍과 함께,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되길 바란다. 배우를 만들다와 함께 문화 및 IT 강국으로서 새로운 형태의 한류 붐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우를 만들다'는 연기, 보컬, 모델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트레이닝 센터로, 한류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류 산업 현장 전반으로 배출하기 위한 기관이다.

    한류의 인기에 맞춰, 한류를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는 사람들 뿐 만아니라, 각국에서 한류 문화를 접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써치코인'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협약을 통해 '써치코인'이 세계 시장에서 신속하고 안전한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보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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