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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 500만 돌파, 검은사막 모바일 2월 28일 정식 출시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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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2-28 09:19:05

    사전예약 500만을 돌파한 펄어비스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 2월 28일 정식 출시됐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원작 PC 온라인 '검은사막'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전세계적 150여개국에서 12종의 언어로 서비스되는 원작 '검은사막'의 장점을 모바일에서 재현해 냈다.

    펄어비스 정경인 대표는 "펄어비스가 개발한 두 번째 검은사막인 검은사막 모바일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원작이 전 세계 유저들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것처럼 검은사막 모바일도 오랜기간 서비스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레인저, 워리어, 자이언트, 위치, 발키리 등 5종의 캐릭터와 발레노스, 세렌디아 및 칼페온 지역이 새롭게 공개되며, 월드보스 크자카, 길드보스, 거점전, 점령전 콘텐츠 업데이트는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최근 진행한 프리미엄 테스트에서 틀을 깬 성장 시스템과 전투 외 다양한 생활 콘텐츠, 빠른 대처와 운영으로 98.8%의 유저가 '출시 되면 꼭 플레이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공식 카페에서 출석보상, 커스터마이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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