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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용정지역주택조합, 설연휴 앞둔 14일 토지잔금 완납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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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2-14 14:33:33

    (가칭)포천용정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월 포천시 어룡동에 위치한 주택홍보관에서 조합원 모집 2개월 만에 창립총회를 개최한데 이어 설연휴를 이틀 앞둔 14일 토지잔금 기한일인 4월보다 2개월 앞당겨 100% 완납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가장 큰 리스크로 여겨져 왔던 토지부문을 100% 완벽히 확보함으로서 차별화된 사업 안정성과 빠른 사업추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지난해 6월 시행된 주택법 개정안에 따라 조합원 모집 시 관할 시•군•구청에 사업계획서와 조합 가입신청서, 계약서, 토지사용승낙서 등을 첨부해 사전 신고해야 한다.

    (가칭)포천용정지역주택조합은 지난해 포천시로부터 조합원 모집 신고필증이 발급됐고 토지소유주로부터 전체 사업계획 부지에 대한 토지사용승낙서를 받는 등 100% 안정성을 갖추고 지난 11월 ‘포천에 처음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아파트로 조합원 모집을 시작, 순조롭게 조합원 모집 중에 있으며 오는 3월말에서 4월초 중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포천시 군내면 용정리 475-1번지, 용정산업단지 내 공동주택용지에 들어서는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5층, 5개동, 전용면적 59㎡ 3개 타입, 84㎡ 2개 타입(총 5개 타입) 총 437세대로 계획됐으며, 2017년 ‘대한민국 명품지수 8년 연속 1위’와 ‘브랜드 평판 1위’의 국내 톱 브랜드 힐스테이트를 자랑하는 현대건설이 시공할 예정이다.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들어서는 용정일반산업단지 일대는 포천시청과 포천경찰서, 종합운동장, 포천체육공원, 포천초, 포천고, 경기도립포천도서관,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포천천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졌다. 신규 개통된 포천~구리 고속도로 포천 톨게이트는 반경 1km 거리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포천 나들목과 포천톨게이트가 인근에 위치해 서울 강동과 강남권 등의 진출입 여건또한 크게 나아졌다. 뿐만 아니라 포천에서 파주~남양주 화도로 이어지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가 개통되면 소홀 나들목을 쉽게 이용, 사통팔달 교통여건이 구축될 전망이다. 용정일반산업단지는 지난해 6월 포천과 서울을 잇는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하면서 향후 포천을 대표하는 산업단지로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용정일반산업단지는 포천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교통 입지적 장점을 구축했고 올 하반기에는 경기 북부권 가구업계의 숙원사업이던 ‘가구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가 들어설 예정으로 다양한 개발호재를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조합원 가입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했으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 또는 주택 전용면적 85㎡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면 가능하다.

    주택 홍보관은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 79-4번지 (용정산업단지 서측)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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