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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iF 디자인 어워드 2018’ 본상 수상

  • 최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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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2-13 09:07:04

    컨셉타이어 '본', iF 컨셉 부문 수상

    [베타뉴스=최천욱 기자] 금호타이어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금호타이어는 미래 지향적 기술력을 담은 컨셉타이어인 ‘본'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의 iF 컨셉(Concept)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본’은 자연의 뼈 구조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한 비공기압 타이어다. 벌집, 나뭇잎의 세포모양 등과 같은 자연의 비정형적 패턴 구조를 뜻하는 ‘보로노이 구조’를 적용해 구조적 안정성과 경제적 효율성을 확보했다.

    정택균 금호타이어 연구본부 전무는 “이번 iF수상은 금호타이어가 보유한 미래지향적 디자인역량 및 기술력에 대한 성과”라며 "금호타이어는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컨셉타이어를 연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디자인 역량과 기술력을 끊임없이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컨셉타이어 본. © 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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