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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4K HDR 지원 2018 신제품 게이밍 모니터 외 3종 출시

  • 박선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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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2-12 15:36:28

    벤큐(지사장 소윤석)가 자사의 4K HDR 모니터 1종과 높은 주사율을 지원하는 게이밍 모니터 3종을 출시한다.

    벤큐 4K HDR EL2870U 모니터는 28형 UHD(3,840 x 2,160) 해상도를 지원해 선명한 화면을 구성한다. 또 1000:1 명암비, 10비트 지원으로 실제와 같은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주는 HDR 영상 구현에 적합하다. 장시간 사용 시에도 벤큐의 독자적인 시력보호 기술인 B.I.+테크놀러지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더불어 1ms의 응답 속도로 잔상 없이 빠른 화면 전환이 가능하며 AMD의 프리싱크 기능을 지원해 엑스박스 원X 등 프리싱크를 지원하는 콘솔 게임기와도 좋은 궁합을 보인다.

    EX3501R는 35형 커브드 제품으로 100Hz의 주사율과 WQHD(3440x1440)해상도를 지원하며, 21:9 화면비, HDR, B.I.+테크놀러지 기능을 갖췄다.

    또한 벤큐 조위의 게이밍 e스포츠 모니터 2종 XL2740, XL2536은 각각 240Hz, 144Hz의 높은 주사율을 지원해 일반적인 60Hz 모니터보다 부드러운 움직임을 구현한다. 다양한 게임 특화 모드를 지원하며, 블랙 이퀄라이저(Black eQualizer), S 스위치, 측면 후드 등 게임 최적화된 모니터로 1인칭 슈팅 게임이나 스포츠 게임 등의 경쟁 게임에서 승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모니터로 현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벤큐 조위의 e스포츠 게이밍 모니터는 IEM, 드림핵(Dreamhack) 등 세계적인 게임 대회는 물론, OGN,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 넥슨 아레나 스타디움 등 국내 유명 게임 채널과 경기장에 공식 모니터로 사용하며 그 명성을 높여왔고, 최근에는 OGN에서 진행하는 배틀그라운드 서바이벌 시리즈 경기용 모니터로 선정되는 등 e스포츠 영역에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이 외에도 벤큐는 출시를 기념해 2월 13일부터 2월 23일까지 해당 모니터 4개 모델을 구매하는 사용자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모델별로 선착순 50대까지 구매 시 문화상품권을 받아볼 수 있다.

    벤큐 마케팅팀 이상현 팀장은 “4K UHD 해상도와 HDR, 빠른 응답속도와 프리싱크를 지원하는 EL2870U는 4K HDR을 지원하는 콘솔 게임에 최적화 되었으며, 고주사율과 다양한 게임 기능을 갖춘 벤큐 조위 게이밍 모니터는 FPS 게임과 경쟁 게임에 특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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