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네스, 레트로 무드의 18SS 시즌 신제품 출시

  • 박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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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2-13 10:12:25

    이네스가 복고풍의 18SS 시즌 신제품을 출시했다. (사진=이네스 제공)

    20대 여성 가방 브랜드 ‘이네스(IINES)’에서 2018년 봄여름(SS)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네스는 유스컬처(Youth Culture)에서 영감을 받은 ‘Return to Retro’ 컨셉으로 50년대~90년대 패션에서 보이는 색감과 컬러 매칭을 중심으로 레트로 무드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4가지 컨셉의 이네스는 각 컨셉을 50년대 로맨틱, 60년대 미니멀 로맨틱, 70년대 락시크, 90년대 스트릿으로 접목하여 각 시대별 특징과 잘 어우러지는 화보와 함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네스는 폴스부띠끄를 전개하는 에스엔케이글로벌에서 지난 가을 새롭게 론칭한 여성 가방 브랜드로 가죽 소재의 가방이지만 10만 원대 후반의 합리적인 가격대를 내세웠다.

    이네스의 시그니처 가방인 ‘원더풀’은 선미, 김소현, 경리 등 스타들의 공항패션과 화보, 인스타그램에 등장하여 완판을 기록, 리오더까지 진행하는 등 주 타겟 연령층인 2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네스의 18SS 시즌 신상품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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