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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 펜션 달꽃펜션,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편안한 숙박·숙소 제공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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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30 17:58:31

    2017년이 지나가고 2018년 무술년이 되면서 공휴일 수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2018년의 총 공휴일 수는 69일로 가장 가까운 날은 2월에 있는 설날이다. 최고 4일의 연휴를 보낼 수 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여러 국내 여행지 중에서도 강원도 영월이 별마로 천문대, 청령포 등의 명소와 많은 맛집이 자리 잡고 있어 국내 단기 여행지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강원도에서 열려 외국인들도 다수 방문할 예정이다.

    여행에서는 볼거리와 먹을거리 외에도 잠을 자고 여행 기간 동안 머무를 숙소도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데, 강원도에 위치한 여러 펜션 중에서도 강원도 영월 펜션 달꽃펜션은 축구장, 카페, 바비큐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축 건물로 새롭게 지어진 이 펜션은 푸른 잔디가 전체적으로 깔려 있어 아이들이 넘어져도 다치지 않도록 했고, 객실마다 인덕션, 유명 주방 브랜드의 주방용품, 욕조, 침대, 화장실이 공통으로 준비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인근에 계곡이 위치해 있어 여름에는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설명에 따르면, 럭셔리한 소품들과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편안하게 힐링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카페에서는 직접 핸드드립으로 내린 커피를 맛볼 수 있게 하고 있다. 아울러 전 객실 모두 국내 유명 인테리어 전문가가 맡아 시공했고 유럽에서 공수한 엔틱 가구와 소품을 배치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원주펜션 달꽃펜션 관계자는 “요즘 강원도에서 평창올림픽이 열려 동계올림픽 숙박, 숙소로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며 “우리 펜션은 2인이 함께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월풀이 있는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곳곳에 조경이 장식되어 있어 운치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객실에는 흰색을 기반으로 디자인한 테라스가 있으며 정원에는 식사 테이블이 있어 근처 전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만족스럽고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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