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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조이시티, 검증된 IP로 글로벌 시장 공략할 신작 3종 공개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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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25 11:44:21

    ▲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 © 사진=베타뉴스

    조이시티가 1월 25일, 분당에 위치한 조이시티 본사에서 ‘2018 신작 라인업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게임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이시티는 R&D에 집중하며 꾸준히 역량을 강화해왔다. 이번에 공개한 신작 라인업을 바탕으로 보다 속도감 높게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이시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Project BLESS Mobile’로 구성된 현재 개발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3종의 특징과 향후 서비스 방향, 일정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곤 사단의 엔드림이 개발 중인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목표로 2018년에 맞게 발전된 그래픽과 엔드림만의 색깔을 더해 개발 중에 있다.

    기존 창세기전 고유의 세계관을 살린 등장인물과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영지를 성장시키면서 영웅을 육성하고 아이템을 파밍, 제작, 강화하여 군비를 증강한 후 길드 단위의 대규모 전쟁을 진행하는 것이 게임의 목표다.

    또한 원작 RPG에 전쟁 시뮬레이션 장르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며, 영웅과 스킬의 다양한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특히 원작 스토리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드라마틱한 스토리 모드로 추억을 살리는 것은 물론 유저들이 직접 스토리를 제작하는 콘텐츠까지 제공하고 있다. 유저들이 제작한 스토리 콘텐츠는 자동으로 해당 국가에 맞게 번역되어 글로벌 유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었던 ‘건쉽배틀’의 IP를 활용한 밀리터리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하여 사실적인 그래픽과 함께 방대한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해군과 공군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다양한 전략 패턴에 따라 승패를 가를 수 있는 전략성이 가미되어, 현대전 밀리터리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모바일 MMORPG ‘Project BLESS Mobile’은 네오위즈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블레스’의 IP를 활용하여 자회사인 씽크펀이 블레스 온라인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Project BLESS Mobile’만의 세계관 및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작품이다.

    온라인과는 전혀 다른 전투 스타일 및 콘텐츠 시스템을 구현해 나가고 있으며,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하여 모바일 게임 최고의 그래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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