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신세계 기자실, 쉽잖은 홍보와 언론... 담당자들 응원

  • 최천욱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18-01-16 09:15:47

    [기자단 출입처의 아침 풍경] 신세계 기자실입니다. 홍보실 담당 사무실과 기자실 이정표가 보입니다. 홍보와 언론은 불가분의 관계로서 어느 하나 수월하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그 어려운 일에 도전하는 기자들과 홍보팀 직원들을 응원합니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

  • http://m.betanews.net/796335?rebuil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