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뉴발란스, 피겨여왕 김연아와 전속모델 2020년까지 연장

  • 박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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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15 10:27:43

    뉴발란스는 김연아와 우먼스 전속 모델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우먼스 캠페인 ‘코어 발란스’를 통해 크롭 아노락과 맨투맨 셔츠, 레깅스 등을 매치한 김연아의 애슬레저 룩을 공개했다.(사진=뉴발란스 제공)

    뉴발란스(NEW BALANCE)는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 김연아와 우먼스 전속 모델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연아는 2016년 뉴발란스 우먼스 라인 정식 론칭과 함께 우먼스 모델로 발탁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연아 컬렉션’을 통해 선수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스포츠 웨어 개발에 참여했으며, 겨울 시즌 출시한 ‘연아 다운’은 품절 사태를 빚을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뉴발란스 제공)

    뉴발란스 마케팅 담당자는 “국민적인 높은 호감도와 함께 고객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모델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해 계약을 연장했다. 앞으로도 김연아와 함께 뉴발란스의 우먼스 라인을 강화하는 동시에 최고의 스포츠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계약으로 김연아는 2020년까지 4년 연속 브랜드 뮤즈로 활동하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뉴발란스는 김연아와 함께 2018년 우먼스 캠페인 '코어 발란스(CORE BALANCE)’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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