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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체력여신의 반전 "징그러울 정도로 말랐었다" 어느 정도였나 보니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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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13 09:22:48

    이다희가 정글 여신으로 등극했다.

    이다희는 12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 남다른 체력으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다희는 지금의 강철 체력을 만들기까지 남다른 비화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다희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기에 합류하기 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예전에 너무 말라서 징그럽다는 얘기를 들어서 요즘에는 많이 먹기도 하고 살을 조금 찌웠다"며 "예전에는 건강하게 살을 뺀 게 아니어서 찔렸는데 요즘에는 좋다"고 말한 바 있다.

    특히 이다희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다이어트를 여러 가지 해봤는데 굶어서 막연하게 빼는 게 살이 빠지기는 하는데 몸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 운동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대신 취미 같은 걸 운동 삼아서 하는 편이다. 예를 들면 발레를 한다든지 아니면 가볍게 산책을 하면서 걷는 다든가. 그렇게 하다보니까 먹으면서도 살이 조금씩 빠지게 되더라. 그렇게 건강하게 살을 빼는 게 각선미를 유지하는데 제일 좋은 것 같다"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와 함께 이다희의 깡마른 몸매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다희는 예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패션잡지 슈어 촬영을 앞두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희는 핫팬츠와 민소매 옷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지에 남다른 볼륨감이 눈길을 끌지만 이다희 발언대로 너무 말라 있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 (사진=SBS,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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