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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중소형 아파트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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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13 08:35:49

    주거패턴 변화에 따라 규모가 작은 실속형 타입이 아파트 시장에서 선호되고 있고,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금융 수익에 만족하지 못한 투자 수요가 대거 중소형 아파트로 쏠리면서 그 인기와 가치가 날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최근 한겨울의 매서운 칼바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내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여전히 뜨겁다.

    전용 60㎡ 미만의 소형 타입 물량은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 수요자들이 항상 발을 동동 굴려왔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3년과 2014년 서울에 공급된 신규 아파트 중 전용 60㎡ 미만의 소형 타입은 각각 전체 공급량 대비 36%, 33%에 그쳤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신규 공급 예정인 중소형아파트에 대한 실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같은 소형이라도 미래가치가 크고 가격경쟁력을 확보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눈여겨 보라고 조언한다.

    중소형 아파트는 가격 부담이 적고 공간 활용도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신동아건설(시공사 예정)이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60-22번지 일원에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예정)’가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예정) 9개 동에 전용면적 ▲59㎡ 402세대 ▲84㎡ 199세대 등 총 601세대(예정)가 요즘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으로 들어설 계획이며, 법정주차대수 대비 115%인 655대가 주차가 가능한 공간을 지하에 마련할 예정이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예정)는 다양한 특화 설계 적용으로 중대형 못지않은 상품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스마트한 첨단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며, 세대 대부분이 남향위주로 배치되어 일조권 및 조망권을 보장하고 통격축을 확보할 계획이며 각 동의 요소마다 테마휴게공간인 포켓쉼터를 계획하고 있다.

    아파트 내부는 라이프 사이클에 맞게 평면 변경이 가능한 가변형 벽체를 설치할 예정이며, 여성을 위한 보조주방 및 동파를 대비한 세탁실과 실외기실이 배치될 계획이다. 일부 세대는 전용 테라스 설치도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 1호선 청량리역,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면목선(예정) 과 동부간선도로 및 내부순환로 진입이 매우 용이해 강남권 및 서울 중심권으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한편 신동아 파밀리에(예정)의 홍보관은 동대문구 전농동 295-29번지(사가정로 104)에 있으며, 현재 사전예약을 통해 조합원 가입자격 안내 및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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