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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올해 수주목표 1조원·3천500세대 분양

  • 서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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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12 01:55:50

    올해 창업 60주년, 수주 역량강화 및 다변화, 사회공헌 활동 확대

    화성산업은 10일 본사 회의실에서 간부급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전년도 사업실적 분석과 2018년도 부문별 사업목표와 중점 세부추진전략 순으로 진행됐다.

    화성산업은 기업경영 방침을 최고의 품질가치 추구로 품질안전 경영을 실현하는 것으로 정했다.

    올해 사업 목표는 △수주목표 1조원 달성 △전국에 약3천5백여세대의 주택분양 △혁신을 통한 품질가치,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강화 나눔과 섬김의 사회공헌 참여 확대 등이다.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수주역량을 강화하고 재건축 재개발사업, 민간투자형과 민관공동투자형사업(PPP), 공원개발사업, 산업단지, 기술제안형 사업 등 수주 다변화와 혁신적 수요창출을 통해 수주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올해는 인천 부평지구(541세대), 영종하늘도시2차(499세대), 대구 고산역 화성파크드림과 신암뉴타운 재건축사업(1344세대), 봉봉덕2차 화성파크드림(499세대), 충남 공주월송지구(303세대), 경남 양산시 명동화성파크드림(220세대)등 전국에 총 3천5백여세대를 신규분양할 계획이다.

    분양되는 아파트에 혁신적인 자연친화적인 상품, 차별화된 디자인, IoT시스템 적용을 위해 노력한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창업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성장동력을 이끌어 내고 4차산업 혁명에 따른 건설환경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아가기 위해 각 사업부문을 첨단화하고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혁신으로 새로운 건설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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