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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생활권, 용인 타운하우스 ‘동백 라온프라이빗’ 이삭줍기?

  • 구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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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11 10:45:51

    “단독주택은 나의 로망~ 마당있는 집, 층간 소음 걱정 없는 공간이자 아파트의 안정감을 갖춘 대규모 타운하우스? 서울 출퇴근까지 가능한 문화생활도 함께 누릴 수 있는 곳이라면…”

    과거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도심의 삭막한 생활을 벗어나고자 하는 ‘탈 서울’, ‘탈 아파트’에 대한 움직임이 있었다. 반면, 지금은 30대 신혼부부도 결혼 직후 경제적 여유가 되면 ‘탈 서울’을 실천하는 과감성(?)을 드러내는 세태가 과거와 다른 요즘의 ‘주거환경’에 대한 뚜렷한 태도 변화다.

    ‘전원주택’이나 ‘단독주택’ 등 전원생활을 원하면서도 못하는 것은 ‘낯선 환경’에 던져지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다. 꿈의 이상향 ‘제주 생활’을 하고자 하는 이들이 ‘탈 서울’을 실천하고도 수년후 다시 차디찬 벽돌과 아스팔트로 가득한 서울로 다시 올라 올 수 밖에 없는 것은 결국 현실인 ‘생계의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 때문이다. 도시는 일자리가 많은데 반해 시골은 일자리 빈곤의 연속이다. 물론 도심도 청년취업이 심각하지만 시골에 비해선 나은 편이다.

    용인 타운하우스 ‘동백 라온프라이빗’  d_type_단면 (사진=라온건설)

    서울 도심과 근접한 도심 생활권으로 대형보다는 소형 타운하우스를 지향하는 테라스하우스인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는 이들 고민을 해결해 줄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주목된다.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588번지에서 분양 중인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조성한 동백신도시 블록형 단독주택지에 위치한 전용 84㎡, 총 133세대로 블록형 단독주택단지의 마지막 공급 물량이어서 관심이 그만큼 높다.

    현재 90% 이상 분양 완료되어 잔여 물량만 남아 있다고 분양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전 세대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 형태이면서도 주차게이트 및 지하주차장 등 단지화를 통해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더한 타운하우스라는 것도 강점이다.

    ‘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는 신도시 택지지구의 대부분이 대형, 고가의 타운하우스인데 반해 소형 타운하우스라는 점이 큰 장점이며, 분양가 역시 4억대 중 후반이어서 주변시세 대비해 투자가치도 높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라온프라이빗 브랜드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라온건설이 책임 준공을 맡고 있어 안정감도 갖추고 있으며,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동백 신도시’ 내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는 점 역시, 분양 마감이 초읽기에 들어간 하나의 이유다.

    ‘탈 서울’, ‘탈 아파트’를 원하는 이들의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입지환경과 투자가치 외에도 용인 동백신도시 내에 위치해 초․중․고가 모두 위치한 일체형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어 학군도 좋다.

    대부분 분양을 받은 이들은 “도심 밀착형 이어서 문화생활이 가능하며, 옥상 테라스를 비롯해 각층의 내부와 외부 자재 등이 마음에 드는 보기 드문 실속형 타운하우스라는 점 때문에 분양을 받았다”는 답변이 많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한다.

    이처럼 분양가 총 4억 중후반대의 분양가로 각 세대별 개인정원, 옥상테라스와 다락방, 개인창고까지 제공되며 특히 1층 필로티형인 C,D-Type은 최대 2대까지 개별주차가 가능하다.

    BBQ파티,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가 가능해 단독주택 못지않은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남은 물량은 133세대 중 한자리 수에 불과하다. ‘탈 서울’, ‘탈 아파트’를 실수요자라면 용인시 기흥구 중동 1110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견본주택을 꼼꼼히 보는 것도 실수를 하지 않는 방법이다.

    입주는 오는 2018년 6월말 예정으로 계약금 정액제, 발코니확장 무상시공,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특혜도 받을 수 있다. 시행은 (주)하나자산신탁이, 시공사는 라온건설이 책임준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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