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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전현직 임직원 연탄배달로 나눔 실천

  • 최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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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11 10:07:50

    신입사원 50명 7천장 배달

    [베타뉴스=최천욱 기자] 대우건설 전현직 임직원들이 사랑의 연탄 배달부로 나섰다.

    대우건설은 퇴직임원모임인 '우건회'가 연탄은행을 통해 후원한 연탄 7천장을 신입사원 50명이 저소득층 60여 가구에 직접 배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매년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전직원의 3분의 1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건설회사의 강점을 이용한 복지시설 노후인프라 개보수, 해외진출국 지역사회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지난 10일 대우건설 신입사원들이 노원구 상계3·4동 양지마을에서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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