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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게임 환경 맞춤 게이밍 헤드셋 ‘K220GH’ 출시

  • 박선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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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10 18:14:04

    브리츠(Britz)가 보다 현장감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 주는 게이밍 헤드셋 ‘K220GH’를 출시한다.

    브리츠가 새롭게 선보인 K220GH 게이밍 헤드셋은 귀와 직접 닿는 이어패드는 부드러운 가죽 소재를 사용해 밀착감을 높였으며 차폐에 뛰어나다. 헤드밴드와 이어패드에는 적당한 압력의 쿠션을 사용해 장시간 착용 시 피로감을 덜어 준다.

    브리츠 게이밍 헤드셋 ‘K220GH’

    게이머의 머리 크기에 따라 헤드밴드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헤드셋이 머리를 편안하게 감싸준다. 이어컵 측면에는 LED를 적용해 USB플러그를 연결할 경우 조명이 켜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K220GH는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에 의해 튜닝된 40mm 프리미엄 유닛을 채택했다. 게임 사운드에 최적화된 유닛은 전 음역대에 걸쳐 균형 잡힌 소리를 들려주며, 높은 해상력을 통해 게임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때 몰입감을 높여준다.

    브리츠 게이밍 헤드셋 ‘K220GH’

    고감도 스틱 마이크를 내장해 보다 완벽한 팀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했다. 게이머의 입 위치에 맞춰 정밀하게 조절 가능한 회전 스틱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위로 접어 보관할 수 있다. 작은 목소리도 명확하게 전달하기 때문에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케이블 중간에는 볼륨 조절 및 마이크 ON/OFF가 가능한 컨트롤러를 달아 편의성을 더했다. 내구성이 뛰어난 케이블은 2.1M 길이로 되어 있어 PC환경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플러그는 금도금 처리해 부식에 강하고 접촉감도가 향상되는 등 보다 나은 음질을 제공한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K220GH 한 번 PC 앞에 앉게 되면 장시간 플레이 하는 게임 특성을 반영하여 착용감도 매우 우수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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