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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순위] 카카오프렌즈 IP의 힘! 프렌즈마블 꾸준한 인기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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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08 13:21:47

    주간순위는 모바일게임(구글플레이 기준)과 온라인게임(게임트릭스 기준) 순위를 통해 1주간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는지 살펴보는 코너다.

    2018년 1월 1째주(1월 1일 ~ 1월 7일)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선택과 주목할 만한 신작 혹은 업데이트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모바일, 카카오프렌즈 IP의 힘을 확인한 프렌즈마블

    1월 1째주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신작은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프렌즈마블 for kakao'(이하 프렌즈마블)다.

    지난 2017년 12월 12일 정식 출시된 '프렌즈마블'은 출시 2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 현재까지도 인기순위 1위를 지키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프렌즈마블'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보드게임으로, 최대 4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실시간 대전이 가능하며 카카오프렌즈캐릭터를 3D로 구현하여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인 작품이다.

    또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프렌즈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은 물론, 셰프라이언, K-POP무지, 판다어피치 등 세계 각국의 특징을 살린 코스튬으로 수집의 재미도 더했다.

    '프렌즈마블'은 인기순위에 이어 매출순위에서도 8위를 기록하며, 카카오프렌즈 IP의 힘을 다시 확인시킨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매출순위를 살펴보면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여전히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 레볼루션'과 '테라M'이 2위와 3위, 넥슨의 '오버히트'가 5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X.D. 글로벌의 '소녀전선'이 지난 12월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한정 코스튬과 대한민국 전술소녀 K-2를 추가해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매출 순위 4위까지 오르는 등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 신규 캐릭터 류화영 선보인 서든어택

    1월 1째주 온라인게임 순위는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가 33.37%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부동의 1위를 지키며, 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점유율 21.77%로 2위,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가 점유율 10.36%로 3위, 넥슨의 '피파온라인3'가 5.14%, '서든어택'이 4.35%로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1월 1째주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주목받은 게임은 지난 12월 말 신규 캐릭터 류화영과 새해 맞이 이벤트를 진행 중인 '서든어택'이다.

    '서든어택'의 신규 캐릭터 류화영은 적군의 눈을 피해 전장에 침투하는 은신 능력자 캐릭터로 'Sexy RED 류화영', 'Chic black 류화영' 총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 감정표현과 함께 다양한 캐릭터 기능 및 세트 효과가 적용되어 있다.

    또한 넥슨은 '서든어택'을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게임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역시 '오버워치'에서 새해 맞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유저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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