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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원작 감동을 모바일로! 열혈강호M 11일 정식 출격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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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04 11:52:16

    넥슨은 4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신작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M'을 오는 11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넥슨의 2018년 첫 신작 모바일 게임인 '열혈강호M'은 국내 누적 판매 부수 600만 이상을 기록한 만화 열혈강호의 스토리를 게임 내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인 작품이다.

    ▲ 액트파이브 정순렬 대표

    '열혈강호M'의 개발사 액트파이브 정순렬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만화 IP를 활용해 게임을 개발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원작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최고 수준의 횡스크롤 액션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열혈강호M'은 풀 컬러 웹툰 방식으로 재창조된 스토리 툰을 통해 게임 플레이만으로도 원작의 감성을 전달하면서 등장 인물들의 다양한 외전 스토리까지 만나볼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버튼 조합형 연계기 시스템'과 스와이프 형식의 보다 직관적이고 빠른 '초식 시스템' 등으로 호쾌한 액션의 손맛과 컨트롤의 재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원작의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던전인 '관문', 열혈강호의 숨겨진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턴제 전략 모드 '무림외전', 게임 내 다양한 특수 던전들이 제공되는 '도전 모드', 1:1 실시간 PvP '결투대회', 6:6 PvP '무림쟁패', 주단위로 진행되는 '비무대회' 등 도전과 경쟁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 넥슨 노정환 모바일사업본부장

    넥슨 노정환 모바일사업본부장은 "열혈강호M은 무술년 넥슨의 첫 포문을 열게된 작품인 만큼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 다양성을 추구하는 넥슨의 기조를 바탕으로 2018년에도 글로벌 시장에 다양한 게임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열혈강호M'의 공식 홍보모델로 발탁된 배우 심형탁이 현장을 방문해 PvP 결투대회 이벤트를 진행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 열혈강호M 홍보모델 심형탁

    ▲ 심형탁과 함께 진행된 PvP 대전

    넥슨은 '열혈강호M'을 시작으로 사전예약 100만을 돌파하며 기대를 받고 있는 '듀랑고',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 직전인 6월 서비스가 예정된 '피파온라인4' 등 2018년 다양한 온라인과 모바일 신작 게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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