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식

충북혁신도시 '진천 건영 아모리움 양우내안애’ 단지 상가 분양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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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02 11:16:50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단지 인근에 운동 및 산책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원 등을 보유한 아파트들이 ‘공세권’ 아파트로 불리며 높은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다.

    단지에 인접한 공원 등의 녹지공간은 아파트 시세와 프리미엄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친환경 입지가 선사하는 조망권도 메리트로 여겨진다. 이에 탄탄한 배후수요가 확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도 풍부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충북혁신도시에서 들어서는 공세권 아파트인 진천 건영 아모리움 양우내안애의 ‘단지 내 상가’ 분양이 시작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건영과 양우건설㈜가 충북 진천군 덕산면 충북 진천·음성 혁신도시 2BL에서 선보인 이 상업시설은 2018년 1월 아파트 입주가 예정된 총 842세대의 입주민 고정수요를 품었다.

    충북 진천군 덕산면 대하로 114에 들어서는 단지 내 상가는 2개동, 총 24개의 점포로 구성되며 체육근린공원과 하나된 웰빙 입지로 단지 바로 앞에는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이 자리해 수변조망권과 함께 그린프리미엄을 품었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공원들은 입주민들이 단지 가까이에서 산책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 곳을 찾는 방문객들도 많아 향후 상권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충북혁신도시 내 충북 음성과 진천 산업단지의 경우 젊은 근로자의 비중이 크고 주변 아파트 거주자의 유입이 많은 편이다. 진천 공공기관 인근에 조성되는 진천 건영 아모리움 양우내안애 단지 내 상가의 정문은 중심상업지역과, 후문은 공공기관 및 상가주택과 각각 마주보고 있다.

    상가 후문 쪽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중앙공무원연수원 등 공공기관과 상가 점포 용지와 어우러져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좌측 편으로 중심상업용지가 위치한다.

    현재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으로 101~104호까지 도로변에 위치하며 105~111호는 단지 내로 이어져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전용률이 무려 86.56%에 달해 일반상업지역에서 희소성을 지닌 상업시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보 거리에 위치한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옥동유치원도 개원된 가운데 공립인 석장어린이집이 운영 중으로 2017년에는 석장중, 고교도 개교해 유동인구는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혁신도시 광역터미널이 단지 가까이에 자리하는 등 촘촘한 격자형 광역 교통망을 지녀 인접 지역 진, 출입이 수월한 교통환경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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