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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평창올림픽에서 맡은 중요한 임무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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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27 13:37:28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평창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에 발 벗고 나섰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산하 LPN중앙봉사단(단장 정재숙)은 지난 10일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자원봉사단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봉사단은 오리엔테이션을 비롯해 이현규 응급구조사가 강의하는 심폐소생술 강의를 이수했다. 이에 따라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봉사단은 의무운영인력으로 IOC 산하 전문협력요원에 편입된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에 따르면 이번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총 60명이다. 올림픽은 내년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17일간, 패럴림픽은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10일간 열린다.

    한편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이사회에는 지난 8일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자원봉사단의 참여와 함께 올림픽 티켓 구매 후 관람, 올림픽 홍보 등을 약속했다.

    ▲ 대한간호조무사협회(사진=JTBC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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