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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해 '2018년'을 준비하는 당신의 필수품, 더함 코스모

  • 박선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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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26 18:02:39

     TV는 점점 그 크기를 더해가고 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32형(81.28cm) TV라면 매우 큰 대형 디스플레이에 속했다. 그러나 요즘 32형을 보면 오히려 작은 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 TV를 구입하려는 사용자는 보통 40형 후반에서 60형을 선택하며, 이런 크기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위한 70~100형 제품도 어렵잖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스포츠를 즐겨보는 마니아라면 보통 60~80형 TV를 선호한다. 광활한 디스플레이는 스포츠 특유의 매력을 한 층 더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 스포츠의 꽃 '동계 올림픽'이 조만간 평창에서 개최된다.

    2018년 2월 개최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을 필두로 3월에는 KBO(한국프로야구)가 시작되며, 6월에는 러시아 월드컵, 8월에는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마니아라면 기대할 만한 굵직한 경기·대회들이 줄을 잇는다. 그리고 꾸준히 있는 K리그 경기까지 2018년은 '스포츠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이 때문에 TV 교체 주기에 있거나 더 큰 화면의 제품으로 교체하려는 스포츠 마니아들이라면 자연스레 '더 큰 화면'에 자연스레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그러나 눈길 가는 대형 TV는 쉽게 접근하기 힘든 가격대를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70형에 근접하기만 해도 가격은 1천만 원에 근접하기에 쉽게 주머니를 열기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이들을 위해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더함(THEHAM)'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 독보적인 가격의 초대형 TV, 더함 코스모 C780UHD 120Hz

    더함에서 출시한 78형 TV 코스모(COSMO) C780UHD 120Hz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원하는 스포츠 마니아에게 매우 매력적인 제품이다. 가격은 170만 원대 후반으로 일반적으로 이 정도 가격이라면 60형대 제품밖에는 구입하지 못한다. 그렇지만 더함 코스모 C780UHD 120Hz는 실속있는 가격뿐 아니라 성능과 기능까지도 충분한 만족을 줄 제품이다.

    ▲ 78형 대형 디스플레이임에도 타사의 1/4 가격인 더함 코스모 C780UHD 120Hz

    삼성의 S-PVA 패널을 채택해 광시야각은 기본, 특유의 높은 명암비로 선명한 색상으로 표현력을 더한다. 더불어 UHD(3,840 x 2,160) 고해상도와 크로마샘플링 4:4:4를 지원하는 더함 코스모 C780UHD 120Hz는 작은 물체나 글씨의 표현도 패널과 1:1 매칭을 통한 정밀한 화면을 만들어 준다.

    이뿐 아니라 120Hz를 지원하기 때문에 스포츠 중계 등을 시청할 때 일반적인 TV에 비해 2배의 프레임으로 더욱 생동감 넘치게 즐길 수 있다. 일반 TV의 경우 주사율은 60Hz에 불과하다. 60Hz는 초당 최대 60프레임까지밖에 표현하지 못하지만 더함 코스모 C780UHD 120Hz의 경우 이 2배인 120프레임까지 스포츠 중계의 빠른 화면 전환 시에도 어지러움이나 번짐 없는 선명한 화면을 선사한다.

    ▲ 풍부한 단자는 TV의 활용도를 더욱 높여준다

    또한 입력 단자도 풍부하다. 4개의 HDMI와 컴포넌트 단자, 그리고 USB 메모리에 동영상을 담아 바로 재생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단자까지 갖춰 활용도를 높였다. 스포츠 중계뿐 아니라 PC를 비롯해 콘솔(거치형 비디오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 4나 엑스박스 원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연결해 활용할 수 있다.

    ■ 거실의 메인 TV로 손색 없는 실속형 초대형 디스플레이

    간단히 살펴본 더함 코스모 C780UHD 120Hz는 크기와 성능, 그리고 기능까지 겸비했음에도 독보적인 가격에 출시된 매우 매력적인 제품이다. 170만 원대 후반의 가격에 78형 초대형 TV를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포츠의 해라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2018년을 준비하는 스포츠 마니아라면 초대형 TV로 생생한 스포츠 중계를 즐겨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디자인이다. 보통 보급형 제품의 경우 단가 절감을 위해 플라스틱 재질의 베젤을 쓰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나 더함 코스모 C780UHD 120Hz의 경우 메탈 재질 베젤을 채택해 디자인적인 부분까지 충족시켜 준다. 헤어라인이 들어간 실버 베젤은 거실의 메인 TV로 충분히 제 몫을 할만한 제품이다.

    ▲ 중소기업 제품 중 대형 TV를 찾는다면, 더함 코스모 C780UHD 120Hz

    이제 TV는 30~40형보다는 50~80형 제품이 더 각광 받고 있다. 그렇지만 70~80형 TV의 경우 아직 높은 가격대로 선뜻 구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70형 이상의 TV를 갈망하지만 망설이는 이들이라면 더함 코스모 C780UHD 120Hz을 한 번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더함 코스모 C780UHD 120Hz 온 가족이 모여 스포츠 현장을 생생히 전해 줄 실속형 아이템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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