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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노암동 기업형 임대아파트 ‘남명더라우’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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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21 11:51:48

    기업형 임대아파트는 최근 선호되는 주거형태로 특별한 청약조건 없이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임대기간(8년) 동안 장기거주가 가능하며, 취득세, 재산세 면제 및 각종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임대아파트 공급이 전혀 없었던 남원시에 기업형 임대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752세대의 대단지아파트 노암동 ‘남명더라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시행, 시공, 분양을 남명 한 곳에서 진행하며 절감된 경비로 합리적인 임대분양가격까지 실현했다는 게 남명더라우 관계자의 전언이다

    시행사인 남명은 1991년 설립 이래 지난 27년간 실내건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굴지의 초일류 건설사들의 실내건축을 맡아 왔던 중견 건설사로 남명의 이병열대표이사는 건설산업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표창, 대통령포장 등을 수상한 건설외길을 걸어 온 실내건축 전문가다.

    2017년초에 입주한 임대아파트인 장유의 ‘남명더라우’에 가보면 남명의 기술력을 짐작할 수 있다. 최신공법을 통해 다른 층의 물소리나 층간소음을 줄였으며 단지 구성도 알차게 갖춰져 있어 불편함을 최소화하였다는 평이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공되는 노암동 남명더라우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감각적 인테리어가 담겨있는 지혜의 공간이다.

    남원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표방하는 노암동 남명더라우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남원시 남부의 관문지역으로서 남원의 젖줄인 ‘요천’강변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바로 뒷산은 공원예정지로 이른바 자연친화형, 웰빙 주거지역이다. 또한 남원시 중심지역과도 5분 이내 거리로 접근성도 뛰어나고 노암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있어 학부모들의 주거 선호지로 꼽힌다.

    공급되는 전용면적59㎡~99㎡까지 752세대 전형이 채광과 환기성이 좋은 4베이형 구조이며 내진설계 1등급, 각종 빌트인 시스템과 수납공간을 최대로 늘린 다양한 붙박이장등과 생활의 편리성을 높이는 홈네트워크시스템 등 세련되고 내구성이 뛰어난 시공자재는 일반 분양형 아파트에 비견된다는 게 품평회 참석 주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바로 팔리는 일반분양아파트에 비해 임대기간 8년 동안 각종 하자보수를 직접 담당하는 임대아파트는 더 좋은 자재를 써서 잘 지어야 되고 고객입장에서는 오히려 믿을 수 있는 셈이다.

    단지 내 중앙공원과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독서실, 어린이집 등 주민공동 시설이 갖춰져 있고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가(약 6,000㎡) 내에 마트, 병원, 학원 등 생활시설들이 완비돼 상가가 부족했던 노암동 지역에 새로운 상권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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