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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형 오피스텔 주목...제주시 ‘제주 연동 일성 트루엘’ 분양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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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21 11:22:58

    아파트형 오피스텔이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부각되면서 아파트 청약 열기가 오피스텔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높은 전세가와 1~2인 가구 증가,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 설계 등으로 아파트형 오피스텔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직주근접이 가능한 아파트형 오피스텔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 연동에 자리를 잡고 분양 중인 제주시오피스텔 ‘제주 연동 일성 트루엘’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제주 연동 일성 트루엘 주변에는 넥슨네트워크를 비롯해 제주도청, 롯데시티호텔, 메종글래드제주 등 약 1,900여 개의 업종이 위치해 풍부한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되며 입주자들은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향후 배후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제주 최대 스케일을 자랑하는 복합리조트가 2019년 후반기에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포함한 관련직종에 취업 유발 인구만 약 1만7천여 명으로 예상이 된다. 또한 제주국제공항 주변 일대는 제주도의 관문지역으로 광역복합환승센터 및 고급멀티플랙스, 비즈니스, 리조트 등으로 조성 될 웰컴시티(가칭) 사업이 제안 중이다.

    제주국제공항 인근 도령로를 통과하는 위치에 입지한 제주 연동 일성 트루엘은 공항이 가까워 이동 및 출장이 용이하고 제주의 전지역으로 접근이 용이한 노형오거리가 인근에 위치하여 쉽고 빠른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주변은 생활 편의 시설이 가득해 보다 편리한 생활도 기대된다. 대형마트 2곳, 바오젠거리, 제주시민속5일시장, 면세점 등에서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고 제주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주한라병원이 가까이 있어 안심할 수 있다. CGV와 삼무공원, 호텔 등에서 문화 및 여가 생활도 즐길 수 있다.

    제주시오피스텔은 208실 규모, 전용 31㎡~43㎡, 원룸형과 1.5룸 2BAY, 1대1 주차가 가능하도록 설계된다. 분양 관계자는 “8.2부동산대책 규제가 굵직하게 이어지면서 문의가 더욱 많아졌다”며 “아파트처럼 선호도 높은 2BAY로 설계 되고 피트니스센터, 옥상하늘정원, 1층 개방쉼터, 지하주차장을 마련해 인근 수요를 충분히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제주 연동 일성 트루엘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며 일성건설이 시공한다. 현재 서울 강남구 논현역 인근에서 B타입을 공개하고 있으며 대표문의번호로 방문상담 예약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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