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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인 가구 시대… 1인 가구 수용 적합한 ‘천지연 리슈빌DS’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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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15 14:28:51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쉴새 없이 이어지고 있다. 8.2 부동산 대책에 이어 9.5후속대책, 10.24 가계부채종합대책까지 주요정책 발표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피스텔의 수요는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2인 가구 증가가 오피스텔 인기의 요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1~2인 가구 수는 1인 539만여 가구, 2인 506만여 가구로 2015년 대비 각각 3.73%, 1.46%가 증가해 전체의 54%를 차지했다.

    특히 제주도 내 전체 가구 3분의 1을 1인 가구가 차지하며, 부부+자녀 가구를 누르고 대세가 될 전망이다. 제주도는 타 지역과 마찬가지로 2015년에는 부부+자녀 가구가 29.2%로 가장 많았지만 2017년에는 부부+자녀 비율과 1인 가구 비율이 비슷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후 1인 가구 비율은 2025년 31.3%, 2035년 33.5%, 2045년 34.5%로 꾸준히 증가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가구 유형이 될 예정이다.

    부동산114 연구원은 "소형공간이 강세인 것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연관 있다"며 "특히, 소형공간은 중대형에 비해 저렴한 매매가 등의 이유로 당분간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5년 9개 공공기관이 입주를 완료해 정주인구 2만 명이 넘는 경제도시로 탈바꿈한 서귀포 혁신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천지연 리슈빌DS’가 실수요자와 투자자에게 주목받고 있다.

    ‘천지연 리슈빌DS’는 1인 가구가 생활하기 좋은 공간으로 다양한 취향에 맞는 6가지의 타입의 레지던스 오피스텔 135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대부분의 세대에서 서귀포 바다 조망이 가능한 것이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사업지 도보 1분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성이 뛰어나다. 교차점 진입로에 위치하여 진출입이 용이하며, 서귀포 시청과 통하는 중앙로와 신도시로 통하는 태평로 사이에 위치해 제주를 빠르게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외돌개, 삼매봉 등 제주의 맑은 자연을 누릴 수 있으며 인근에 이중섭거리, 올레시장, 아랑조을거리, 홈플러스 등 생활인프라까지 확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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