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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 질적성장 추진, 관광수요 증가 기대... ‘천지연 리슈빌DS’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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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12 11:06:09

    지난 21일 일본 야마구치 현에서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가 열렸다. 본 회의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참석했으며 원희룡 도지사는 제주관광이 안고 있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부터 제주 관광의 질적 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 지사는 제주관광의 SWOT 분석과 함께 현재 관광 분야에서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을 소개했다. 그는 “제주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섬 특유의 문화를 기반으로 한 급속한 양적 성장을 이뤄냈지만 그 이면에는 위기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관광은 제주의 수용능력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관광과 제주 관광의 다변화, 인프라 구축, 관광 콘텐츠 확충, 위기 관리 시스템 등이 과제가 되고 있다”며 해결수단으로 스마트 관광을 위한 인프라 개선, 신화테마파크 개장, 지오투어리즘, 올레길 등의 사례를 들며 설명했다.

    이 지사회의는 지난 1992년 제주에서 제1회 지사회의를 가진 후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꾸준한 회의로 제주 관광의 질적 성장이 예정된 가운데 이를 통한 관광객 증가도 기대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성산일출봉, 중문관광단지, 천지연, 정방폭포를 거느린 ‘천지연 리슈빌DS’의 분양소식을 알렸다.

    대표적인 관광지를 품은 입지답게 내국인 및 외국인 관광객의 풍부한 수요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근 해군기지 종사자 및 가족, 방문자 수요도 보유하고 있다. 자연 관광지 외에도 이중섭거리, 올레시장, 아랑조을거리, 홈플러스, 의료원 등과 가깝다.

    ‘천지연 리슈빌DS’는 임대선호도가 높은 원룸형이며, 대부분 객실에서도 바다 조망이 가능해 문의가 많은 상황이다. 지하 2층~지상 10층의 근린생활시설, 레지던스 오피스텔 135실 규모이며, 계룡그룹 계열사인 동성건설(주)에서 책임준공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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