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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미소지움 더뷰 완판 ‘초읽기’....1순위 청약 접수 평균 경쟁률 22.9대1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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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08 11:02:48

    ‘속초 미소지움 더뷰’가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달 17일 진행한 1순위 청약 접수에서는 평균 경쟁률 22.9:1, 최고경쟁률 206대 1(67㎡타입)을 기록, 조기 완판을 일찌감치 예견케 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강원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로 대규모 개발호재를 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속초시는 지난 6월 서울~양양 동서고속도로 개통에 이어 2024년 인천~속초 간 동서고속화철도가 완공되면 서울에서 속초까지 1시간 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대표적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이 높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동서고속화철도 예정지가 단지와 차량 4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개발에 따른 직접적 수해가 기대된다.

    단지규모는 전용면적 74㎡, 84㎡A/B, 145㎡PH, 67㎡ 등 5개 타입 총 368세대로 구성되며 중소형 면적의 주거 공간으로 실수요자들의 니즈를 반영하고 있다. 더욱이 35층 초고층 조망 프리미엄을 갖춰 설악산, 청초호, 동해바다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자연환경을 만끽 할 수 있다.

    속초 및 강원권역이 수도권과 반나절 생활권에 들어오면 서울 등 수도권과 연계된 사업추진, 관광객 증가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렇게 되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원활해져 내 집 마련은 물론 최고의 투자처로 꼽히게 된다.

    이에 따라 바다 조망권을 갖춘 신규 분양 아파트들에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특히 속초 교동 일대는 청초호와 속초해수욕장을 끼고 있어 바다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단지 반경 1km 이내에 속초초, 청대초, 속초중 등과 교동 중심상업지구 명문학원가가 자리하고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이밖에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보광병원 등과 인접해 있어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속초 미소지움 더뷰는 차별화된 설계기법이 도입으로 저층세대도 일조권 방해없이 고루 햇빛을 받을 수 있게 하였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설악산, 동해 바다 조망까지 가능해 조망권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확보한 것은 물론 최상층 펜트하우스 특화 설계로 프리미엄 주거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등 입주민을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이 눈길을 끈다.

    또한 입주민 대상 프리미엄 서비스인 ‘미소매니저 서비스’도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식 서비스인 해당 서비스는 사전 신청한 입주민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6개월) 동안 주방, 욕실청소케어 서비스, 우편물 대리수령 등의 컨시어지 서비스, 인포메이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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