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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 '렛츠기릿' 겨울 업데이트 예고

  • 김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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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07 15:57:05

    넥슨(대표 박지원)은 7일 자사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서 내년 1월 4일까지 순차 진행되는 ‘렛츠기릿’ 겨울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첫 번째 콘텐츠로 신규 맵 ‘삼둥이섬’을 공개했다.
     

    '삼둥이섬’은 ‘생존모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버블파이터 고유의 해적섬 테마 맵으로, 1인 또는 2인 1파티로 구성된 총 7개 팀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큰 삼각형 지형 가운데 마련된 고지대에서 마지막 생존자를 가리게 되며, 섬 내에 숨겨진 ‘신비로운 변신물약’을 획득하면 ‘폭탄자루’로 변신해 적으로부터 은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마일리지 상점’을 신설했다. 게임 플레이, 이벤트 참여 등으로 획득한 ‘마일리지’를 활용해 희귀 아이템, 신규 아이템, 과거 인기 아이템 등 다양한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12월 19일까지 ‘렛츠기릿’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 전원에게 ‘알바트로스파워팩(3일)’ 또는 ‘넥슨 캐시’를 지급한다. 사전예약 신청 후 21일 게임에 접속하면 최대 300개 ‘루비매직바늘’을 획득할 수 있는 ‘루비매직상자’를 추가 제공한다.

     
    또, 12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삼둥이섬 공략 이야기’를 남기면, 우수 공략 10개를 선정해 ‘넥슨 캐시’를 선물한다.

     
    '버블파이터’의 ‘렛츠기릿’ 겨울 업데이트는 12월 7일을 시작으로, 오는 21일, 내년 1월 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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