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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콩코리아, '대항해의 길' 남아프리카 지역 확장

  • 김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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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07 15:51:35

    라인콩코리아(대표 WANGFENG)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의 첫 번째 대륙 업데이트인 남아프리카 지역 확장을 포함한 폭풍의 바다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항해의길’은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인 남아프리카 지역 공개를 앞두고, 최초로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업데이트 이후 보상을 100% 받아 볼 수 있다.


    지급되는 사전예약 특전은 함선 개조, 강화에 도움이 되는 선박 자재 3,000개, 무기, 방어구 제련 도구 각 5개와 랜덤으로 A성 급 선박 장비를 얻을 수 있는 A급 3성 선박 장비이다. 그뿐만 아니라 무역에 유용한 1성, 2성, 3성 구매계약서 각 20개와 500만 은화 또한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현재 접근 가능한 북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지역의 일부 도시만이 아니라, ‘케이프타운’을 비롯한 남아프리카 유명 도시들에 입항할 수 있게 된다. 지역 공개와 함께 영상에 노출된 신규 콘텐츠들 또한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라인콩코리아 박미란 지사장은 “남아프리카 지역이 추가됨에 따라 이용자분들은 보다 더 넓은 세계에서 탐험하실 수 있게 된다.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관련 업데이트 내용을 지속해서 공개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계속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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